자주하는질문
아침저녁으로 이젠 제법 쌀쌀함을 느끼게 하네요~~ 겨울이 코앞에 다가왔음을 실감합니다.
잘 아시겠지만,겨울철 뜨거운것을 많이찾는 계절이라 당뇨인은 좀더 조심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동의기능미 식사후 주위 사항: 이것은 여느 당뇨인들에게도 적용되는 기본 수칙입니다.
뜨거운커피 또는 홍삼차,당분이많은 과일 등으로 후식을 삼가하시고, 탄수화물이많은 감자,부침개등은  혈당이 일반 밥처럼 상승 할수 있어 주위가 필요 합니다.
동의기능미는 천연에서 추출한 성분을 주입 가공하여 만든 쌀입니다. 그러므로 보관을 잘못하시면 쉽게 변질될 우려가 있으니 보관에 각별히 유의하셔야 합니다.
직사광선을 피해 습기가 없고 서늘한곳에 보관하셔야 합니다. 보관을 잘못하시면 곰팡이가 필 우려가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개봉후 세척이 가능한 유리병이나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 혹은 김치냉장고에 보관하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당뇨병은 혈당이 높은 병이고 앞에서 진단기준을 설명했지요. 당뇨병까지는 아니지만 공복시와 식후 혈당이 정상보다 높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를 당뇨병 전단계 또는 전당뇨병이라고 합니다. 공복시 혈당 수치가 100∼125 mg/L 사이이면 지금 당장 당뇨병은 아니지만 당뇨병 전단계에 해당합니다. 식후 2시간 째 혈당이 140∼199 mg/dL 사이여도 마찬가지로 당뇨병 전단계입니다. 열심히 운동하고, 식사 조절을 해서 체중을 줄이려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결국 얼마 못 가서 당뇨병으로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글 : 김혜진교수 (아주대학교 의과대학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출처 : 경기도 고혈압 당뇨병 광역교육센터
인슐린은 우리 몸의 간장, 근육, 지방세포에 작용해서 혈당을 낮추는 역할을 하는데 우리 몸의 간장, 근육세포, 지방세포 등이 인슐린의 작용에 대하여 예민도가 떨어져서(즉 둔하게 반응하여) 인슐린이 충분하거나 정상보다 많아도 혈당치를 충분히 떨어뜨리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 몸의 간장, 근육, 지방세포가 인슐린의 작용에 대하여 둔하게 반응하는 것을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하는데 인슐린 저항성을 일으키는 원인 중 가장 잘 알려진 것이 비만입니다. 그러니까 뚱뚱해지면 우리 몸의 간장, 근육, 지방세포가 인슐린에 대하여 둔하게 반응하여(다른 말로 하면 저항하여) 혈당치가 높아지고 당뇨병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만큼 당뇨병이 생길 가능성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글 : 김혜진교수 (아주대학교 의과대학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출처 : 경기도 고혈압 당뇨병 광역교육센터
당뇨약을 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치료약 복용을 한사코 거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단 치료를 시작하면 약을 끊을 수 없고 약이 독하기 때문에 몸에 생기는 부작용을 우려해서입니다. 그러나 혈당이 높으면 반드시 치료해야 합니다. 혈당을 정상으로 유지시키면 당뇨 치료약은 끊어도 정상을 유지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집니다. 그러나 약을 복용하지 않으면 혈당이 정상으로 떨어질 기회가 줄어들 뿐 아니라, 시간이 지나서 치료약을 사용해야 할 때는 약의 용량은 점점 늘어나게 됩니다.
 
글 : 김혜진교수 (아주대학교 의과대학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출처:경기도 고혈압 당뇨병 광역교육센터
당뇨병의 경구용 혈당강하제는 인슐린처럼 혈중 포도당을 직접 세포에 넣어 혈당을 낮추는 약물이 아닙니다. 현재 모두 5가지 경구용 혈당강하제가 있습니다.
이 가운데 중요한 두 가지 제제는 주로 췌장에 작용해 당뇨환자의 인슐린분비를 증가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이러한 약제는 당뇨환자가 인슐린 분비능력을 어느 정도 갖고 있어야 작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서상 주사바늘에 대한 거부감이 있지만, 이 같은 방법이 효율적입니다. 진료하고 있는 의사가 인슐린을 권한다면 인슐린 치료를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인슐린 치료가 당뇨병의 마지막 치료법이 아니라 더 효율적인 치료법입니다.
 
글 : 김혜진교수 (아주대학교 의과대학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출처 : 경기도 고혈압 당뇨병 광역교육센터
당뇨약을 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치료약 복용을 한사코 거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단 치료를 시작하면 약을 끊을 수 없고 약이 독하기 때문에 몸에 생기는 부작용을 우려해서입니다. 그러나 혈당이 높으면 반드시 치료해야 합니다. 혈당을 정상으로 유지시키면 당뇨 치료약은 끊어도 정상을 유지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집니다. 그러나 약을 복용하지 않으면 혈당이 정상으로 떨어질 기회가 줄어들 뿐 아니라, 시간이 지나서 치료약을 사용해야 할 때는 약의 용량은 점점 늘어나게 됩니다.
 
출처 : 경기도 고혈압 당뇨병 광역교육센터
글 : 김혜진교수 (아주대학교 의과대학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당뇨병 환자에서 흔히 생기는 미세혈관 합병증 중에 망막병증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망막은 눈의 뒤쪽에 있는 혈관 덩어리인데 이것을 통해 사물을 볼 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혈당이 너무 높으면 이 망막 혈관에 문제가 생겨 결국 사물을 볼 수 없게 됩니다. 대개 초반에는 증상이 없기 때문에 상당히 진행되어 시력이 많이 떨어진 이후에나 병원을 찾는게 큰 문제입니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들은 증상이 없더라도 1년에 한번은 꼭 망막에 문제가 있는지를 안과 검진을 받도록 하고 특히 산모의 경우 임신기간 동안 망막병증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검진을 권합니다. 또한 당뇨병 환자들은 망막병증 외에도 백내장, 녹내장 등 눈에 여러 합병증이 잘 생기므로 함께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도 고혈압 당뇨병 광역교육센터
글 : 김혜진교수 (아주대학교 의과대학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당뇨병 환자들은 신경병증 때문에 발의 감각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찜질방이나 목욕탕에 가서도 뜨거운 물에 대한 감각이 둔하거나 신발 안에 작은 모래 등이 있어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발에 상처가 나기 쉽고 상처가 생겨도 잘 느끼지 못하므로 심각합니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들은 평상시 발을 자주 살펴 상처가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 작은 거울을 이용해서 발바닥에 상처나 티눈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또한 발톱무좀이 있는지 확인해 무좀 치료를 받습니다. 발톱은 절대 바짝 깎아서는 안 됩니다. 발톱을 바짝 깎으면 발끝의 살점이 떨어져 나가기 쉽고 이것을 통해서 세균이 들어와 결국 발의 상처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 평상시 발을 깨끗이 씻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다음 보습제를 바르는 습관이 좋고 발을 자주 문질러 혈액순환을 돕도록 합니다. 양말과 신발은 편안한 것으로 신어 너무 꽉 끼지 않도록 합니다.
 
출처: 경기도 고혈압 당뇨병 광역교육센터
글 : 김혜진교수 (아주대학교 의과대학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당뇨환자라면 누구나 감염이나 상처가 발생했을 때 치유 여부에 대해 걱정을 합니다.
실제로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는 당뇨환자의 경우에는 감염이 발생할 확률이 높습니다.
상처의 치유 속도도 정상인에 비해 상당히 저하돼 있습니다. 발가락의 조그마한 상처가 하지의 절단에 이르는 심각한 상처로 발생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불과 1∼2주로 짧은 경우도 있습니다. 당뇨환자는 몸에 생긴 상처가 아무리 작더라도 간과하지 말고 적절히 치료해야 합니다. 그러나 혈당이 잘 조절되고 합병증이 없다면 감염에 대한 저항력, 상처 치유력 등 모든 신체능력이 정상인과 동일합니다.
모든 당뇨환자는 감염에 대해 과도하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혈당 조절을 잘 하고 있고, 합병증이 없는 경우에는 감염에 대해 필요 이상의 걱정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출처: 경기도 고혈압 당뇨병 광역교육센터
글 : 김혜진교수 (아주대학교 의과대학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대부분 당뇨병 환자는 증세가 없습니다. 흔히 당뇨병에서 나타난다고 하는 물 많이 마시고, 음식 많이 섭취하고, 소변량이 많아지는 등의 증세는 당뇨병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에 나타납니다. 따라서 본인이 괴롭지 않으니 대수롭지 않게 생각 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의 합병증은 눈치 채지 못하게 야금야금 파고든 후에 본색을 드러내는데 이 때는 이미 합병증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이기 때문에 몸의 상태를 정상으로 회복시키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증세가 없어도 당뇨병은 반드시 치료해야 합니다.
 
출처: 경기도 고혈압 당뇨병 광역교육센터
글 : 김혜진교수 (아주대학교 의과대학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당뇨병 운전자는 당뇨병 합병증으로 생긴 시력장애(망막병증, 백내장)와 감각이상(신경병증)으로 인해 운전 페달을 밟는 느낌이 떨어지고 저혈당이 올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난 1, 2년 동안 저혈당으로 인해 의식이 떨어졌거나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은 경험이 있는 경우, 어지럽고 땀이 나며 손이 떨리는 등의 증상 없이도 저혈당이 생긴 경험이 있다면 운전 시 특히 주의를 요합니다.
낮에 자주 졸리면 수면무호흡증이 의심되므로 병원을 찾아야 하고, 1년에 두 차례 이상 심한 저혈당이 왔다면 꼭 의사와 상의해 약이나 인슐린을 조정해야 합니다.
술을 마시면 간에서 포도당을 만드는 과정에 지장이 생겨 음주 후 몇 시간 뒤에 예기치 않게 저혈당이 올 수 있습니다. 음주로 인한 숙취 증상과 저혈당 증상이 잘 구분되지 않으므로 음주 후에는 혈당을 재는 것이 좋은데, 술은 저혈당을 느끼게 하는 인지기능을 둔하게 하므로 장거리 운전 전날은 가급적 술자리를 피하도록 합니다.
 
출처: 경기도 고혈압 당뇨병 광역교육센터
글 : 김혜진교수 (아주대학교 의과대학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운전 전 혈당을 재는 습관을 갖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운전 전 혈당이 70 mg/dL 아래면 바로 운전대를 잡지 말고 식사나 간식을 하고나서 30∼60분 뒤 출발하도록 합니다. 최근 2∼3개월의 평균 혈당을 반영해 주는 당화혈색소 수치가 괜찮다고 해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혈당은 언제든 순간적으로 오기 때문에 운전을 하기 전 혈당이 더욱 중요합니다.
장거리 운전을 앞두고 있다면 차 안에 혈당측정기와 간식을 준비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초콜릿처럼 지방성분이 많아 혈당이 오르는데 시간이 걸리는 음식보다는 주스, 탄산음료, 사탕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없어도 중간에 휴게실에 들러 한 번 더 혈당을 재도록 하고 혈당이 좋아지거나 컨디션이 회복될 때까지 무리해서 운전대를 잡지 않도록 합니다. 무엇보다 집을 떠나 며칠 동안 지낼 계획이라면 잊지 말고 반드시 평소 투약해 온 약과 인슐린을 챙겨야 합니다.

출처 : 경기도 고혈압당뇨병 광역 교육센터
글 : 김혜진교수 (아주대학교 의과대학병원 내분비대사내과)
A. 당뇨병 약 먹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한두 번 먹어서 되는 게 아니 계속해서 약을 먹어야 한다면 당연히 부담되실 겁니다.
 
당뇨병으로 진단되면 식사와 운동요법을 시작함과 동시에 약물치료를 함께 받으실 것을 권합니다. 혈당이 높은 상태에서는 인슐린이 나와도 제대로 세포 안으로 혈당을 넣어주는 기능을 못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를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합니다.
 
또한 당분이 너무 많으면 혈당이 독으로 작용해서 인슐린을 만드는 췌장을 쉽게 지치게 만듭니다. 인슐린도 잘 만들어내지 못하게 되지요. 포도당 독성이라고 이야기할 정도입니다. 이때는 약물치료로 지친 췌장을 도와 혈당이 떨어지도록 하면 어느 순간 췌장이 다시 회복되어 인슐린을 만들어내는 기능이 좋아집니다. 또한 혈당이 떨어지면 인슐린이 세포 안으로 당분을 잘 넣어주게 됩니다.
 
물론 당뇨병은 평생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약물치료를 시작하면 계속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간혹 약물치료를 하다가도 몸 관리를 잘 해서 나중에 식사와 운동요법만으로 조절되는 경우도 있으니 노력해야 합니다.
 
약물치료를 하더라도 식사와 운동요법을 함께 열심히 해야 약을 늘리지 않고 혈당을 잘 조절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의사와 함께 하는 똑똑한 환자 - 초기 당뇨병
(경기도 고혈압당뇨병 광역교육센터, 2013)
자가 혈당 측정기는 어느 정도 오차가 존재합니다.
같은 피로 측정해도 0~30 정도는 차이날 수 있으며,
다른 피일 경우, 다른 측정기일 경우 등등 오차가 발생합니다.

채혈을 하고 피를 너무 강하게 쥐어짜지 말고 지긋이 쥐어짜시기 바랍니다.
너무 강하게 짜면 오차가 심해집니다.

<오차가 발생되는 경우>
? 다시 측정할 때
? 너무 강하게 쥐어잤을 때
? 손가락이 다른 경우
? 측정기가 다른 경우

재현성이 높은 측정기의 경우는 편차가 적습니다.
재현성이 높은 측정기는 주로 외산으로 바이엘, 원터치, 아큐첵 제품군입니다.

출처 : Facebook 당뇨와 건강을 관리하는 사람들 모임
운동 후에는 혈당 측정을 바로 하지 마시고 20~30분 후하는 게 정확합니다.
운동 후 일정 시간 동안은 혈당이 상승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고 측정하셔야 합니다.

출처 : Facebook 당뇨와 건강을 관리하는 사람들 모임
당뇨를 관리하다 보면 평소와 다르게 먹는 것도 없이 동일하거나 더 먹었는데 불구하고 혈당이 이상하게 잘 나올 때가 있습니다.

입문자의 경우는 난 일시적으로 당뇨가 생겼을 거야~ 하는 착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정확히 어떤 원인에 의해 잘 나온 지는알 수 없지만 관리하다 보면 자주 겪게 됩니다.
이런 경우는 잘 나오면 좋은 것이니 크게 신경 쓰지 마시고 무시하시면 됩니다.
물론, 계속 잘 나온다면 무엇인가 변화가 있는 것이니 병원을 가보셔야 합니다.

출처 : Facebook 당뇨와 건강을 관리하는 사람들 모임
자가혈당 측정기는 관리적인 측면에서 혈당 패턴을 체크하는 도구이지 완벽하게 정확한 도구가 아닙니다.
따라서, 측정기는 오차가 존재하고 측정할 때마다 수치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2016년 현재는 법적으로 +-15%가 허용 오차이며, 이는 수치가 높을수록 오차 범위가 커진다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 혈당 수치가 100에서는 85~115mg/dL가 최대 허용오차범위이지만 300에서는 255~345mg/dL로 거의 최대 100 정도의 오차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피로 반복해서 측정 시에도 오차가 존재하며, 이를 재현성이라 부릅니다.

이러한 점을 감안해서 아래 정리한 것을 참조하여, 혈당 측정기는 선택하시면 됩니다.
정확성 높은 측정기(재현성) : 원터치셀렉트플러스, 아큐첵퍼포마, 바이엘 컨투어플러스, 바이엘컨투어TS 등 제품이 좋습니다.
비용대비 : 아큐라플러스, 아큐첵액티브, 케어센스2 등
사용자별 : 고령층, 기계 잘 못만지는 분 ? 원터치셀렉트심플, 원터치셀렉트플러스, 아큐라플러스, 컨투어플러스 등
임신성 당뇨 : 원터치셀렉트플러스, 아큐첵퍼포마, 컨투어TS, 컨투어플러스 등

채혈기/채혈침 : 원터치델리카, 티니보이, 티니보이소프트, 소프트클릭스가 괜찮습니다.
(상기 채혈기는 각 전용 채혈침을 사용하셔야 하며, 소프트클릭스는 전용정품채혈침 또는 티니보이소프트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외 대부분은 B-D호환계열로 젠트렛채혈침을 사용하면 됩니다.)
아큐첵제품에는 소프트클릭스채혈기가 내포되었으므로 별도 구매안하셔도 됩니다.

출처 : Facebook 당뇨와 건강을 관리하는 사람들 모임
당뇨에 입문했을 때 먹는 것은 두려움 그 자체입니다.
저 또한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당뇨에 대해 알게 되면 의외로 먹을 것이 많으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물론, 중요한 것은 자신을 컨트롤하고 관리를 소홀히 안 한다는 전제하입니다.

<식사요법의 기초>
식후 혈당을 올리는 것은 ? 탄수화물, 단순당
공복 혈당을 올리는 것은 ? 육류군, 지방군 

위 식사요법의 기초 지식만 머릿속에 상기시키면 됩니다.
자 그럼 먹으로 떠나 볼까요~~

횟집 : 위에서 단순당 조심하라고 했죠^^ 그럼 횟집에서는 바로 초장입니다.
초장은 피하시고(약간 괜찮음) 고추냉이(와사비)와 간장 소스로 해서 회를 찍어드시면 혈당 걱정은 끝~

고깃집 : 동료들이 삼겹을 먹는다고요? 걱정 마세요…. 그럼 거기에 추가로 목살을 하시면 됩니다.
목살로 하는 이유는 지방군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지방군이 공복도 상승시키지만 몸의 혈관에 좋을 것이 없으니 가급적 덜 기름지게 먹는 것이 당뇨식의 기본입니다.
기름진 음식을 섭취했으니 다음날 공복 혈당 상승은 어느 정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뷔페 : 뷔페도 걱정 마세요~ 식사요법의 기초에서 탄수화물, 단순당이 식후 혈당 상승의 주범이라고 했죠… 뷔페에서는 밥이 들어간 것을 피하시고 채소와 육류군 위주로 해서 드시면 식후 혈당은 걱정 끝…
그리고 뷔페의 성격상 아무래도 과식을 할 수밖에 없겠죠….. 식후 산책은 필수…

샤브샤브 : 비교적 당뇨인이 맘껏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단, 마지막 장식하는 칼국수, 죽은 뭐죠? 네… 탄수화물입니다… 이것만 조심한다면 샤브샤브는 당뇨인이 안심하고 가족 파티를 할 수 있는 아주 고마운 요리랍니다.

몇 가지 예를 들었지만 이런 식으로 식당을 선택하고 음식을 선택하면 혈당 걱정 덜하고 먹을 수 있답니다.

자~ 근데 즐겁고 먹고 혈당이 높게 나왔습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무조건 걸으세요…. 30분 정도의 산책으로도 혈당을 많이 내릴 수 있답니다.
혈당 강하 최고의 명약은 건강식품도 아닌 바로 활동 그 자체입니다.
생활 속에서 활동력을 늘리면 혈당이 아주 좋아진답니다.

그럼 이제부터 먹는 것에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적당히 즐기시고 열심히 운동도 하세요^^

출처 : Facebook 당뇨와 건강을 관리하는 사람들 모임
밤늦게 아무것도 안 먹었는데 공복이 상승하는 이유는 정확하게는 알 수는 없습니다.
공복이 너무 길어도 혈당이 상승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새벽현상이라는 현상도 발생됩니다.
새벽현상은 아무것도 먹지 않아도 간에서는 뇌의 활동을 위해 포도당을 계속 생산하게 되는데 이때 당뇨환자는 혈당을 유지하는 자동 조절 장치가 고장 난 상태이므로 혈당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외 몇가지 원인이 더 있을 수 있으나 보통의 위 경우에 속합니다.

공복이 너무 긴 경우라면 밤에 약간의 간식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기름진 음식 섭취는 공복 혈당 상승의 원인될 수도 있습니다.

출처 : Facebook 당뇨와 건강을 관리하는 사람들 모임
과체중인 경우 감량에 성공하면 거의 근치 수준으로 회복이 가능한 경우가 많다고합니다.
실제 회원중에도 계시고요….

체중감량은 극도의 제한을 피하시고 적절한 탄수화물 제한법을 하시면 감량에 도움됩니다.
매일 꾸준히 유산소 운동으로 계획을 세워 감량을 시도하시기 바랍니다.

감량되면서 혈당도 좋아지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며, 일부는 몸 상태에 따라 못 볼 수도 있으나 대부분은 많은 효과를 봅니다.

중요한것은 적정체중으로 만들고 그 이후 약을 안먹어도 혈당이 잘나온다고 다시 과거의 식생활 습관으로 돌아가면 다시 체중이 늘어나면서 혈당 또한 급상승하게 됩니다.

이는 많은 분들이 겪고있는 현상입니다.

중요한 것은 혈당이 잘나오고 근치가 되었더라도 계속 꾸준히 나는 당뇨다 하고 관리를 게을리 안하는 것입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꼭 목표를 달성하셔서 좋은 결과를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 Facebook 당뇨와 건강을 관리하는 사람들 모임
커피는 1일 3잔 이내로 드시는 것은 괜찮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우리나라에서 흔히 마시는 자판기 커피(밀크커피)는 마시지 말아야 합니다. 설탕도 많을 뿐 아니라 크림도 몸에 안 좋습니다.

커피가 혈압도 약간 상승시킨다는 말도 많으니 고혈압이 동반하기 쉬운 당뇨인의 경우는 식후 1잔 정도로 제한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권장하는 것은 시럽을 안 넣은 아메리카노입니다. 커피숍에서 판매하는 아메리카노의 경우 양이 상당히 많으므로 가능하다면 연하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시럽을 제외한 라떼, 카푸치노도 괜찮습니다.

달콤한 커피의 맛을 느끼고자 한다면 대체감미료를 휴대해 다니시면서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대체감미료에는 스위트앤로우 스위트너, 스위피아라이트, 아가베시럽, 사카린 등이 있습니다.
본인의 입맛에 맛는 대체감미료를 잘 활용한다면 혈당 상승 없이 달콤한 커피의 맛도 얼마든지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출처 : Facebook 당뇨와 건강을 관리하는 사람들 모임
우리가 혈당측정을 하는 이유는 높은 혈당을 정상 혈당으로 관리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식전과 식후를 측정하여, 식후에서 식전까지 잘 관리되었는지 알아보고 관리하는 것입니다.

보통 공복, 아침식전, 아침식후 2시간(‘이하 식후라 칭함’), 점심식전, 점심식후, 저녁식전, 저녁식후, 취침전  이렇게 1일 8회 정도 됩니다. 이는 당뇨초기에 자신의 몸을 알고 관리법을 터득하기 위함이고 관리법을 익히고 자신의 몸을 알기 시작하면 측정횟수를 줄이셔도 됩니다.

잘나오는 시간대는 주 1회 정도 점검차 체크하시고 생략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가령 점심식후가 잘나온다면 이 시기는 생략하고 안 나오는 시간대를 집중적으로 체크하면서 관리하시고 주 1회 정도 특정 요일을 정해서 하루 종일 혈당흐름을 측정하시면 됩니다.

식후1시간도 가끔 측정해서 너무 높다면 문제점을 파악하여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으나, 식후 1시간을 잡기는 쉽지는 않으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식후 2시간을 목표 수치내로 관리하신다면 건강한 삶을 이룰 것입니다.

<요약>
? 관리 초기에는 시험지 값 아끼지 말고 1일 8회 이상 측정하여 자신의 몸을 알고 관리법을 터득한다.
? 관리법을 터득하면 잘나오는 시간대는 생략하고 안 나오는 시간대를 집중 측정한다.
? 주 1회 하루의 혈당을 측정하여 흐름을 파악한다.
? 기상 공복은 가급적 꾸준히 측정한다.

출처 : Facebook 당뇨와 건강을 관리하는 사람들 모임
아닙니다.
동의기능미는 동의보감의 저자 허준 선생님이 살던 경남 산청에서 생산되는 무농약 쌀에 각종 산약초에서 추출한 성분을 특허출원된 공법을 이용하여 주입하여 생산하는 쌀입니다.
가까운  대리점 또는 지사로 문의해 주시면 됩니다.
일반 쌀로 밥할때보다 물의 양만 10%정도 더 넣으시면 됩니다.
쌀은 씻지않으셔도 됩니다.
그래도 꺼림직하시다면 한번정도만 헹구어서 하시면 됩니다
 Category
 현황판
  • 현재 접속자 3 명
  • 오늘 방문자 40 명
  • 어제 방문자 72 명
  • 최대 방문자 710 명
  • 전체 방문자 160,543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